Strange,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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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정말 강하고 단단해요. 멘탈도 강하고 자기중심이 잘 잡혀져 있고 도전에 겁내지 않는 사람. 만약 겁이 나도 결국엔 멋지게 잘 해내는 그런 사람 ! 그리고 모든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해요. 어떤 무대든 어떤 공연이든 .. 눈에 잘 보일 정도로 정말 열심히 해요. 그리고 티를 잘 안내요. 항상 마크는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면서 자신의 기분을 티내지 않아요. 이건 정말 멋지고 고마운 ㅠㅠ 또 마크는 팬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죠. 팬들의 맘을 누구보다 잘 알고 팬들이 뭘 원하는지 다 알고 해줘요. 정말 마크는 한결같이 멋지고 좋은 사람이에요 ㅠㅠ
팬들한테 너무 고마워서 우는 사람 팬들이 마크를 좋아하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
저는 마크의 진심이 느껴지는 말과 행동들을 참 좋아해요. 연예인에게서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진심어린 날 것의 감정이 느껴질 때가 많았어서 그 모습을 보며 반했던 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쿨하고 자유분방하며 독립적인 사람이지만 주변 사람에게는 늘 배려심을 갖춘 다정다감한 사람, 곱고 유려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있음에 보는 사람도 성숙한 내면을 갖게끔 만들어주는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마크는 강한듯하면서도 여리고 여린듯 하면서도 강한 사람 같아요 .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보자면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은 무조건 이뤄내는 힘이 있는 것 같아요 그게 또 팬들에게 좋은 영향으로 전해지기도 하구요. 제가 마크를 좋아하게 된 이유가 바로 이거에요. 마크만 보면 저도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을 것만 같고, 뭐든 다 이겨 낼 수 있을 것 만 같아요 평소에는 스포츠면 스포츠 뭐 게임도 잘하고 승부욕도 강하고 익스트림한 활동을 주로하는 마크가 팬들 앞에서만 애교쟁이가 되고, 팬들 앞에선 고맙다고 눈물도 흘리고..진짜 말그대로 여린듯 강하고 강한듯 여린것 같아요!! 쓰다보니 너무 산으로 가는듯한 ㅋㅋㅋ 아무튼!! 마크야 사랑해 !!❤️
마크는 팬들을 잘 알아 항상 예쁜 말, 힘나는 말을 해주는 배려 많고 속이 깊으며마음도 여리다 그만큼 생각도 많은 사람이다 하고 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 무슨 말부터 적어야 할 지 모르겠다
과묵하지만 상대의 이야기를 잘들어주고 웃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 
마크는 차분하고 확실한 사람이에요 누구를 따라하지도 달라지려고도 하지 않고 온전히 마크 투안이라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잇는 사람입니다! 절대 차분하다는게 열정이 없다는 것이 아닌거아시죠? 춤도 랩도 방송도 열심히 하고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오려고 많은 노력과 진심을 보여주는 사람이에요! 한 번도 마크에게 서운함을 느껴보지 않았답니다! 마크야ㅠ사랑해ㅠ
마크는 굉장히 쿨하고 담담해보이지만 자기 일에 욕심있고 정확히 해결해나가는 사람 같아요. 쿨-하다고 하지만 남들을 잘 살피고 배려하죠. 그게 가끔은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감사해요. 마크는 언제나 팬들의 말, 행동, 눈빛에 집중해요. 가끔 정말 생각치도 못한부분인데 챙겨주는 모습이 있는데 다정이 사람이라면 마크가 아닐까싶죠. 있잖아요~ 미팬에서 2층팬들을 위해 무대를 지키거나 이번 월투에서 팬들이 원하는 멤버를 배달시켜준다거나 하하. 이 모든것을 안해도 마크는 사랑받아 마땅한 사람이에요. 저는 확신해요. 그래서 마크가 눈물을 흘리면 가장 마음이 아파요
조심성있고 진중하지만 생각도 깊고 잘생겼지만 마크=귀여움 자체. 원래 애교 ,귀여움,마른몸 관심없었는데 마크가 이겼어요 .내마음,뇌속을 그리고 아직도 너무 맠스테리라 신비스러운 마크라서 매력뿜뿜해요
연고없는 한국에 와서 미래가 정해지지않은 연습생 생활을 할 정도로 모험심이 강하고 끈기가 대단한 사람 같아요. 마샬아츠, 랩, 춤 다 처음해보는 것이었을텐데 열심히해서 다 잘하는 것도 신기하고 자신이 하고자하는일에 열정이 넘치는 사람 같아요! 평소에 말하는 걸 보면 항상 남을 배려하고 그걸 티내진않아서 더 좋아요ㅠ
마크에 대해서 말하자면 하루 이틀 일주일도 모자라지만.. 마크는 그냥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가끔 마크는 대체 무슨 생각이 들어서 저런 생각지도 못한 따뜻한 행동을 할까 신기하고 궁금할 때가 많은데.. 그런 남들을 배려하고, 생각해주는 행동들이 너무 익숙하고 자연스러운걸 보면 마크는 따뜻하다. 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인 것 같아요.
한마디로 표현하면 안정적인 사람. 갓세븐 내에서 무게중심을 잡아줄뿐만아니라 팬들에게도 항상 믿음을 줘요. 활동기간동안 하루쯤은 힘들어서 누구에게든 투정 부릴법도 한데 단 한번도 팬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준적이 없어요. 항상 무대위에서 같은 흐름을 가지고 팬들을 만나니까 팬들도 맘 편히 마크를 좋아할수있어요.
 마크는 어떤 사람이냐 느꼈냐면요... 이쁘고 순수한 마음을 늘 갖고 있는 좋은 사람! 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늘 느끼는 건데 얼굴천재이기도 하지만 마음씨가 고운 사람이라는게 느껴져요. 항상 누군가를, 누군가의 마음을 고마워할 줄 알고 얼마전에 쎄씨 인터뷰에서도 그랬듯이 팬들의 사랑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그런 이쁜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항상 마크를 볼 때면 제 마음속도 함께 착해지는 기분이에요.
말수는 적지만 누구보다 속이 깊고 갓세븐과 함께 있을 때 발랄함을 드러내는 막내같지만 맏형. 주위사람들을 챙겨주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 자기 소신이있는 당당한 사람. 아주아주잘생기고 마음도 멋진 사람. 랩할 때 더 멋진 사람. 그리고 맠샬아츠는 정말 끝내주는 사람. 춤선도 자기만의 춤선이 돋보이는 사람. 귀엽고 잘생기고 이쁘고 멋지고 혼자 다하는 사람. 뭘하든 간즤폭발. 그냥 이 세상 사람이 아닌 분...
말수가 많진 않지만 단 한 마디를 하더라도 늘 마음이 담긴 말을 전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내면의 중심이 멋지게 잡혀 있는 사람
마크는 외유내강!!!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지만 솔직한 사람! 자기 사람을 잘 챙기고 따스한 사람 그렇지만 단호해서 흐림이 없는 사람 내가 이렇게 말하구 편가해도 되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지고 완벽한 사람 그냥 내 삶의 일부....활력소 그냥 사랑...
과묵하지만 그 과묵함에 애정이 담긴 사람
여리지만 강단있고 자신만의 주관이 뚜렷하지만 그것을 남에게 강요하거나 부담주지 않는 세상착한 천사같은 마음씨를 가진 인물인 것 같다. 진실된 것에 감동받고 감사할 줄 알며 주변사람들 이야기를 들어줄 줄 아는 사람이며 거짓말을 하지않는 항상 진솔한 인물이자 자신에 대한 질문들에 대해서 거의 항상 "모르겠다"라는 대답을 하는데 이는 불성실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 가능성을 열어두기 때문에 나오는 대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신이 생각하거나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의 크기가 큰사람이다. 또한 주어진 일에 대해 묵묵히 성실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결코 생색내거나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람도 아니다. 정말 천사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인물! 팬들의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항상 공정하고 정의롭게 행동하기 때문에 멤버들에게 신임받는 맏형이라고 할 수 있다. 노잼캐릭터로 알려져 있지만 마크는 재미없는 사람이 아닌 때로는 진지하지만 또 때로는 한 없이 맑고 발랄한 사람이기때문에 자꾸 마크에게 노잼이라는 타이틀이 부여되는게 안타까웠다. 진지함과 쾌활함 두가지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성격의 밸런스가 잘 유지되는 완벽한 사람이다. 또한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자신의 주변사람들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정의로운 사람이며 허세가 없고 때로는 단호한 면을 내비쳐 어수선한 주변을 정리하는 능력도 있는 강강약약의 이로운 성격을 지닌 지도력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더불어 타인을 존중할 줄도 알기 때문에 마크는 정말 된사람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다.
마크는 조용하지만 자기소신이있고 강단있는사람
말하나하나 내뱉을때마다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
음 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항상 멤버들과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이쁜 사람 . 뒤에서 항상 지켜보며 형으로서 묵묵히 기둥이 되어주고 충분히 기댈 수 있는 사람 . 애교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지만 팬들을 위해서라면 애교도 거뜬히 해주는 따뜻한 사람 .
마크는 참 착하고 잔잔하고 단단한 사람. 비유하자면 뿌리가 깊어서 쉽게 흔들리지 않는 나무같은 사람이다. 마크를 보면, 가끔 되게 쿨하다 싶으면서도 아닌건 아니라고 똑부러지게 말하는 것 같다. 쿨하게 "그래!" 이럴때도 있지만, "그거 아니야"라고 확실히 아닌 건 아니라고 해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엄청 단단하고 뿌리가 깊은 사람이란걸 자주 느꼈다. 그런 부분은 중심이 바로 잡혀있는 사람이까 가능한 부분이지 않을까. 그리고 좋은 의미로 양극이 존재하는 사람. 영화 볼 때는 잘 울지 않는 마크가, 팬들 앞에서는 감정이 복받쳐서 울컥울컥 하고, 가위바위보는 지면 어쩔 수 없지만, 노력해서 이길 수 있는 게임은 반드시 이겨야 하고..ㅎㅎㅎㅎ 사실 이런 부분들은 마크가 매사에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라 가능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덧붙여서 마크가 유달리 힘들어 했거나 컨디션이 안좋아 보였던 방송이나 무대를 본 적이 거의 없다. 출근길 퇴근길이 그래보였대도 적어도 무대라든지, 방송이라든지, 팬과 만나는 자리에서 그랬다는 사실도 못 들었고, 못 봤다. 서울 막콘 때도 마크가 말하기 전까지 그런 사실을 몰랐던 새들이 많았을 정도니까. 마크라고 왜 힘든 날이 없었겠나, 마크도 사람인데.. 잠도 잘 못 잔 날도 있었을 테고, 몸 컨디션이 많이 안좋은 날도 있었을 텐데, 사실 그 날을 꼽질 못하겠다.. 와.. 마크는 정말 얼마나 프로인걸까.. 긴 말을 짧게 추리자면, 마크는 "잔잔하고 단단하고, 매사에 진심을 다하는 멋진 사람."
평소 마크는 말수가 적고 감정기복이 크지 않은 편이지만, 필요한 순간에는 나서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기도 하고, 팬미팅과 콘서트 엔딩 때 아가새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다가 눈물을 흘릴 만큼 감성적인 사람이고, 스윗하고 다정하고 배려심이 깊고, 정신적으로 강하고 속이 단단한 점이 정말 멋지고 매력적인 사람.
마크는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 할 줄 아는 사람이예요 팬들한테 마음을 전달하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은 아닐텐데 매번 전하는 말에 진심이 느껴져요!
마크는 자신의 직업과 해야하는 일에 대해 완벽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 팬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고 이를 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사람.
설명못해 그냥 마크는 내 워너비 성격임
마크는 가식이 없고 보이는 그대로인 사람. 그래서 내가 닮고싶은 사람.
마크는 주변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자상함이 넘치는 사람이다. 갓세븐 멤버들이 종종 얘기했듯이 정말 천사같다. 브이앱을 혼자 켜더라도 다른 멤버들을 다 비춰주려는 모습이나, 맏형으로써 멤버들을 챙긴다거나 할때 천사가 사람이었다면 마크겠구나, 싶었다. 특히 팬싸나 팬들과 가까이 할 기회가 생기면 말도 다 들어주려 하고, 팬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알고 행해줄 때 마크는 따스한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크는 마음에 없는 말 안하고 솔직하게 하고싶은말만 하는사람. 진짜 세상의 소금같은 사람. 마음이 너무 예쁘고 뭐든 잘하려고 노력하는사람
마크는 과묵하면서도 뚜렷한 생각을 갖고 묵묵하고도 열심히 나아가는 제 인생의 롤모델 같아요
조용한 사람이지만 팬들 앞에서 만큼은 활발한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
평소엔 눈물 없어도 팬들 생각하면 울컥하고 눈물 많아져도 꾹꾹 참고 어떻게든 자기 마음 팬들에게 사랑하고 고맙단 표현 서슴지 않고 솔직하게 해주는 사람
강단있고 여유있는 사람.
좁았던 내 세계를 확장시켜 준 사람, 내가 살면서 알게 된 사람 중 가장 이상적인 사람
미스터리 맠..한마디로 정의내릴수 없어요
마크는 한마디로 너무 멋있는 사람같아요 마크의 내면은 외면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딱인듯...마크 진짜 성격미남ㅠㅠㅠ항상 팬들 생각 많이 해주는거 너무 고맙고 감동이고, 섬세하고 온화하고 마음 여리지만 주관 뚜렷하고 할말은 하는 사람 저의 워너비 성격입니다
마크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꾸만 궁금하게 만들어요. 사실 처음 입덕했을 때 눈에 띄는 멤버는 아니였거든요. 근데 마크는 한 번 보이면 계속 보여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성격이라 계속 알고 싶은 사람같아요. 저는 마크처럼 상반된 성격이 들어나면서 조화로운 걸 처음 봐요. 정말 매력적이고 그 매력에 헤어나올 수가 없네요. 그냥 아이돌하려고 태어난 것 같고ㅎㅎ 지금도 얜 진짜 뭘까 생각하면서 덕질해요. 맠스터리 찰떡. 아우우우ㅡ 그냥 너무 좋아요. 어디서 이런 깜찍이가 나타났지???????
마크는 마크다! 유일무이 93년생 엘에이에서 날아온 마크투안! 마크같은 사람 처음 봤어요ㅠㅠ그 전에도 없었고 아마 앞으로도 없을 거에요. 자기만의 매력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요. 마크는 사람 자체가 독보적인 캐릭터고 전체가 매력이에요ㅠㅠ또 지금까지 봐온 바로는 자유롭고 솔직하고 투명한 사람같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믿음이 가요. 마크가 평생 팬들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라는 믿음보다는, 마크가 어떤 선택을 해도 믿고싶고 그게 정답이라는, 그런 믿음을 줘요. 앞으로 마크가 어떤 선택을 하든지 응원할거야~~~~ ㅠㅠㅠㅠㅠㅠㅠ넘 넘 고마워 사랑해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어색해하며 쭈뼛대며 갔던 콘서트에서 너무 예쁜 마크한테 놀라고 혼자서 너무 괴성 지르며 좋아하는 저한테 놀라며 돌아왔는데..가장 크게 마음에 남았던건 아..정말 마크는 우리를 좋아하는구나..였어요. 팬들 바라보는 눈빛, 표정, 몸짓, 진심이 담긴 서툰 말들..거기 담긴 따뜻하고 고운 마음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굉장히 놀랍고 감동적이었거든요. 뭘 바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아 나는 저런 예쁘고 따뜻한 마음도 되려 선물받으면서 팬이란걸 할 수도 있구나 하는 그런 마음이 들어서 참 좋았어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마크의 진심을 믿어요.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만, 마크는 가수가 꿈이었던 것도 아니고 kpop을 좋아했던 것도 아니었다고, 그런데도 오디션 보고 마음 먹고 모든 것을 두고 한국에 와서 스스로 자신이 되어감을 기다리고 지켜보며 처음부터 차근차근 밟아왔다는 것. 마크가 걸어온 길은 마크가 열고 닦아온 마크의 것. 이런 마크라서 말할 수 있고 그래서 믿음이 가는 말 "우리 천천히 오래오래 같이 가요" 아름다운 외모와 사랑스러운 잔망 천진스러움. 노력과 남자다움이 들리는 저음의 목소리와 랩. 그 사이에서 읽히는 선한 진정성과 정직한 태도. 할 수 있는 만큼 욕심 내서 응원하게 만드는 땀내 나는 청춘다움과 결단력. 마크를 다 알지는 못하지만 이 만큼의 거리에서도 느껴지는 마크라는 사람의 삶이 저로 마크의 팬이 되게 합니다.
마크는 잔잔하지만 늘 흐르는 강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을 늘 합니당.
예쁘고 곱고 귀엽고 아름다고 우아하고 멋있는 사람.
초반에는 잘생긴 외국인친구군....햇지만 보면볼수록 섹시하고 귀엽고 큐티하다가 눈물많은 순둥이엿다가 하는 화보의 신 마크이안투안이죠!!!!!주변사람들 생각할때면 감정을 가감없이 드러내고 얼굴로 말로 직접 표현해주니까 더욱더 돌봐주고 싶은 마크ㅠㅠㅠㅠㅠㅠ((마크 울땐 비록 개저웃음을 짓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하긴 하지만....))
천생 연예인. 팬들한테나 가족한테나 주변 사람들에게 모두 잘하는 사람. 누구보다 본인을 잘 알고, 그래서 누구보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
항상 거짓없이 아가새를 챙겨주고, 걱정해주고, 할 말은 바로 하면서 배려심도 넘치고, 무척 잘생겼는게 어떨 땐 귀엽다가 섹시했다가 까리하고, 어떤 옷이든 안 어울리는게 없고, 착하고, 까르르 잘 웃고, 열심히 생각한 개그 치고 사과하는 모습이 귀엽고, 내가 본 사람들 중 제일 멋지고 존경스러운 사람
마크는 다른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다. 아가새에게 항상 미소를 주려고 노력한다. 마크가 그러지 않아도 우리는 마크를 좋아하는데 더 좋아하게 만든다.
마크 첫인상은 굉장히 귀티나고 다소는 도도해보이기도 한 인상이라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꽃같구나..했었어요. 왠걸..좀만 자세히 보기 시작하니 너무 순하고 착해서...역시 꽃같긴 했어요..^^ 가슴에 사랑이 가득하고 예쁘고 맑은 눈처럼 심성도 고와서 어찌보면 마크가 애교라던지 예쁜짓! 이런거 잘하는거 자연스러울 수 도 있는데.. 집에 있는 벽같다는 우리 말없는 마크가 쑥쓰러워서 늘 귀가 빨개지는 우리 마크가 이처럼 망설임없이 애교를 보여주고 팬들이 원하는걸 뭐든지 열심히 보여준는 걸 보는건 가끔은 뭔가 감동적이에요. 익숙해질 순 있지만 언제나 쉬운건 아닐텐데 망설임없이 해주는걸 보면 마크한테 우선순위는 팬들을 위하는거고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전혀 주저함이 없구나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마크는 마음이 참 단단하고 건강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이것도 그런 것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요. 마크를 좋아하는 걸 떠나서 이건 굉장히 배우고 싶은것 중 하나고 마크를 더 좋아하게 되는점이기도해요. 네...그래서 마크랑 결혼하고 싶어요. .......................................숨지게하진 않으실거죠? 죄송합니다...
겉은 꽃미남, 애기지만 속은 따뜻하고 남을 챙기고 배려하는 맏내
마크는 알면 알수록 더 좋아지는 사람 해마다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지게 만드는게 신기하다. 다 마크의 매력 덕분 말은 많이 안하지만 행동으로 표현을 많이 하는 마크. 항상 뭐든지 끈기있게 열심히하고 솔직하고 신중히 행동하고 팬들한테 한결같이 다정하고 또 무대에선 너무 멋지고 귀엽고... 너무 좋은 사람이고 멋있는 사람
마음이 따뜻한 사람, 아이같은 해맑음을 잃지 않은 사람, 까리함과 멋짐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전부 가진 타고난 아이돌
마크는 항상 지킬 수 있는 말만 하고.. 항상 남의 기분을 먼저 생각해주고.. 따수운 눈빛으로 멤버들과 아가새를 바라바주고 언제나 노력하고 못하는게 없는 사람입니다ㅠㅠㅠ
항상 노력하는사람!! 속에 감춰있는 마음과 진중한 생각이 큰 사람! 말보다 행동으로 앞서는 사람! 내가 되고싶어하고 존경하는 사람이다,,
팬들 얘기 다 들어놨다가 클렌징 브이앱 한 것처럼 팬들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게 느껴지고 나도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마음이 너무 좋고...먼 엘에이에서 온 거 생각하니 또 너무 자랑스럽고 슬프고 너무 고맙고...정말 마음씨가 따뜻한 사람인 것 같아요..
먼나라에서 와서 모든것을 다 처음배웟다던 마크가 정말대단하다고생각해그렇게 강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팬들과 가족 앞에선 약해지는 그를 보면 참그동안 힘들엇구나라는생각에 더욱더 응원하게 되는거 같네요 그동안의 노력들이 정말헛되지 않고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빛날 마크의 꽃길을 항상응원할거에요!!
제가 생각하는 마크는 예쁜 꽃을 피우는 나무같은 사람이에요. 예쁘고 향기로운 꽃을 피우고 열매까지 맺는 그런 나무. 그 과정이 쉽지 않아도 조용히 인내할 줄 알고 결국엔 결과를 보고야 마는 사람이요. 그 와중에 비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뿌리를 굳게 박고 있는 강한 나무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A clever silent deadly man
He is the kindest man I have ever met. He works hard play hard.He has many ideas.he is an angel.I hope that he will act
As a huge inspiration and motivation for me to carry on and do my best
It may seem like a cliché but I see him as a normal person, as a simply guy. He haves a good personality, and like a say before he's so simply, so kind, he's a good son, he love his family and he inspires me to be a good person.
My same age friend who I crush
I see Mark as a very good person as his parents
I see him as loving person
he is an angel who cares about everyone and act wisely as he's an idol he's also an amazing uncle, brother and surely a very good son! he's acted adorable because who he is, not pretending and he's Mark, he being himself and i love whenever he act as Mark!
Mark is selfless and inspiring. He showcases how hardwork and being humble can bring you the success you want. Mark had to leave his country, learn a new language, learn how to rap, dance, sing, and how to do martial arts tricking from a young age. He sacrificed his entire previous lifestyle to be who he is today. On top of that, Mark is an introverted person who usually hides his own feelings, but to be able to learn and express himself in another language is so brave. To me, Mark is an angel sent from above and he deserves the world and everyone's love. Although we don't get to see Mark's private life, I know that he is still the same person we see as an idol. He is kind, caring, observant, responsible, and a loving person.
I see him as someone who is very expressive with his emotions, though he rarely speaks; actions carry his words!
A family man,loving and polite
I see mark as someone who does everything with good intentions. He is someone who seems determined and ready to take on whatever the universe throws his way. He's kind, loving and caring even if he doesn't show it in an extravagant way, you can see it in the little things he does. Mark is someone who is beautiful inside and out.
He is a good-natured man
He is sincere
A lovely and adorable human being.
I think he's a good person! I hope this is ok,, I'm not good at answering these kinds of questions.
Mark is a brave soul. He left the comfort of Arcadia to pursue something unconventional and difficult. He entered an industry he had no inclination for or experience in. He trained amongst those with much more raw talent and skill than he, but his stubbornness and determination allowed him to persevere. He went through long and rigorous training hours, while learning how to navigate through a foreign country and its completely different culture than he had been accustomed to. Mark endured it all to find his passion and love for being on stage, and his desire to perform for all of us, his fans. Mark possess a quiet strength. He is not one to demand all the attention, nor is he a loud one that wants to be in the spotlight. But, naturally, eyes gravitate towards Mark, because he exudes a strong, quiet confidence. I experienced this first hand when I finally saw him perform in person. Mark's aura is magnetic, and although he is soft-spoken, when he speaks, he has everyone's attention. The GOT7 members have said it themselves, that Mark's words are the final say. That when they all scramble to come to a decision, Mark is quiet, but when he says his piece, it is agreed upon. Mark is quiet, yet strong. How else could he have left his family behind to pursue a dream that was highly likely to not work out in his favour? But his strength has been rewarded, with the successes he has attained under GOT7s name, and the fans' love he continues to receive endlessly. Mark is loving. He never fails to give back to his family, friends, and fans. He is a sweet son, brother, uncle, and friend. The people in his life can attest to this. He does not forget to message his parents 'Happy Mother's/Father's Day' despite the timezone difference. He has begun to give his parents gifts, and even pay for his mother's own medical bills. He is a filial son, who works hard across the country, but does not forget to take care of his family. Mark is caring. Especially towards fans. At debut, Mark instinctively ran across the stage when he saw the stage lights about to fall on a fan (https://www.youtube.com/watch?v=du6f6dzo-QU). When it started raining at a fanmeet, it was Mark's idea to have the group move back and let the fans stand under the shed (https://youtu.be/HiK9WZJGzi0?t=562). Mark doesn't forget to send messages of care to fans that are waiting for them (https://twitter.com/mtuan93/status/823287430413451269?lang=en). These are just a few of the many instances where Mark's genuine care for the fans comes out. This is just a fraction of how I see Mark as a person. But these moments are all reminders that I have chose the perfect person to love and support. I know Mark cannot be our idol forever, but I want to cherish our time with him as much as possible. Because if anyone deserves the best in the world, it is Mark Tuan.
I see him as one of my inspirations and one of the reasons i have happiness
Good at all ❤️
Observant and hardworking. It's hard to leave your home and chase after something that you have 0 knowledge about. But he persevered and debut as a member of Got7. It's due to his determination, hardwork and growing passion that brought him here today. As JYP said - there is no member in Got7 that is not hungry and they are constantly working hard for Ahgases.
Mark is the type of person who knows how to have fun, is serious when it’s time to get to work, but brings smiles so that the atmosphere isn’t so tedious. Also by his actions, he makes me feel like home when I’m away (pun intended)
He seems quiet at first but once you get to know him his can be just as fun and silly as the maknae
As a sweet and loving person
hmmmm
I see him as someone who is genuinely happy and someone who will always be there willing to help others.
As a person, I see Mark as an inspiration and motivation.
A person that has clear motto and goals.
Beautiful in and out. Free soul.
In the event,Grand opening Nestival Thailand Tour 2017
He is a person who talk less , do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