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 Beautiful
힘들었던 내 하루의 마무리는 늘 마크야.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들었던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것도, 그 자리에 온전히 서있게 해주는 것도 마크고. 내 안의 또 다른 중심이 있다면 그건 아마 너겠지. 그만큼 내 일상 깊은 곳에서부터 함께하는 너를, 너의 생일은 그 어떤 말로 표현해도 부족할만큼 축하하고 기뻐해. 나중에 이 글을 내가 다시 읽는다면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을만큼 횡설수설하고 있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알거라고 믿어ㅎㅎ이 소리가 너에게 들릴지, 내 마음이 너에게 닿을지 모르겠지만 닿지 못하고 들리지 않아도 괜찮아. 밤이라 그런가 센치해졌네ㅎㅎㅎ한 마디로 널 항상 응원하고 지지해. 그리고 태어나줘서, 한국에 와서 갓세븐해줘서 고마워 마크야. 언제나 그렇듯 너에게 행복이 닿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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