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 Beautiful

 

 

 

CY2jaQYUMAAK7Pl.jpg

 

 

맠순이라면 알겠지만 마크는 공정왕 공평왕 인사요정ㅠㅠ 룩 활동 때 사녹을 많이 갔었는데 갈 때마다 느꼈어요. 왼쪽무대 끝부터 오른쪽 무대끝까지 다니면서 빠짐없이 모든 팬들에게 인사해줘요. 특히 눈을 봐주면서 해맑게 웃어주는 해맠이 ㅠㅠㅠ 항상 사녹 끝나고 집 갈때 예쁘게 웃어줬던 마크가 자꾸 생각나서 씸장이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생각나요ㅠㅠ  
저는 오랫동안 마크를 좋아해왔고 마크의 존재로부터 위로를 많이 받았지만 마크를 가까이에서 본 적은 거의 없어서 이 답변은 다음 기회에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넘 넘 좋은 팬파티 감사합니다 또 열어주쎄요!! ❤️❤️❤️❤️
넵엡쇼케이스 퇴근길에 그냥 안지나치고 핸드폰으로 '고마워' 글씨 띄워주면서 계속 고맙다고 인사했던 마크를 잊지 못해요
플라이콘서트때 마크가 물총쐈는데 제 이마를 맞췄답니다.. 마크 표정 너무 귀여웠어요..
공연 때 볼에 야광 파츠로 MK라는 글자를 붙히고 갔었는데 마크가 그걸 보고 씽긋 웃어주었다.>_<
5월 첫콘때 2층 1열에서 마크 부채랑 단led들고 열심히 응원했는데 마크가 쳐다봐준것 같아요ㅋㅋㅋ 사실 지방러라서 팬싸나 공방같은데 참여를 못해봤네요ㅜㅜ
 
하드캐리 1000일 기념 미니 팬미팅 때 통로에서 조금 안쪽이었는데도 새들에게 다 하이파이브 해 줬어요,, 공평왕 단막끄ㅜㅜ 어찌 안 사랑합니깡ㅠ
2016년 1월 갓세븐의 두번째 팬미팅이 끝나고, 망설이다가 퇴근하는 모습 볼 수 있을까 하고 핸드볼경기장 주차장으로 갔습니다. 1시간쯤 기다렸을까요? 마크가 나왔는데 팬들에게 인사하고 차에 탔는데 팬들이 잠깐 나와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밀지 마요"하더니 정말 차에서 내리는 겁니다. 차 앞에서 인사 하는구나 했는데, 팬들 둘러 서 있는 펜스 왼쪽 맨 앞으로 가더니 한명씩 손으로 하이파이브를 해주었습니다. ㅠㅠ 처음에는 저는 그 모습 보기만해도 좋아서 보기만 해야지 했는데 점점 제가 있는 쪽으로 마크가 오니까 용기 내볼까.. 후회 안 할까.. 싶어 용기를 냈고 고맙게도 마크가 손뼉을 쳐주었습니다. 그날 추운 밤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 손뼉을 쳐주던 천사 같던 마크의 얼굴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팬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가까이 다가가려는, 고마운 마음 표현하려는 마크였어요.
플라이투어 앙콘에서 관객석쪽으로 빙둘러져있던 돌출무대 쭉 돌면서 90도로 인사하고 세네걸음 옆으로 가서 다시 90도로 인사하고 돌출무대 끝날때까지 팬들한테 인사하던 그 모습이 인상적이어서 마음에 남아있음. 콘서트나 팬미팅가면 늘 무대 오른쪽 끝 왼쪽 끝 2층 3층도 세심하게 살피며 손흔들어 주고 챙기던 다정한 모습들
공평왕 마크는 실제로 마크를 보러 갔던 모든 순간에 단 한번도 아쉬움이나 실망을 안겨주지 않았었는데요, 제일 인상깊은 기억은 아무래도 팬싸에서 다정하게 눈 맞춰주고 귀 기울여주던 것. 한 번은 마크의 자작곡과 stay에서 보컬 부분을 부른 것에 대해 폭풍칭찬을 한 적이 있는데, 엄청 쑥스러워하면서도 기분 좋게 웃으면서 자기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자세까지 바르게 다잡고 말해줘서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그리고 듣고 싶은 말이 있음 해주겠다고 얘기해보라고 하니까 열심히 생각하다가 스텝이 저한테 넘어가라고 하니까 마음이 급했는지 아무 말이나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저도 당황해서 고마워 힘내 사랑해 뭐 그런 뻔한 말들을 했거든요. 그랬는데 그 말이 자기가 제일 듣고 싶었던 말인 양 너무 따뜻하고 다정한 얼굴로 손을 꼭 잡고 웃어줘서 마음이 벅찼어요. 사실 돌아보면 다 좋은 기억 뿐이네요.
맠터리랑 여행 많이 했죠. 따로 sns 계정까지 팠어요 사진 올리려고. 아무래도 갓툰 굿즈 모은 게 젤 소중하고 그래요. 다 하나같이 너무 귀엽고 예뻐요 마크처럼!
항상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데 마크 영상 보다가 내려야 할 역을 3-4개 지나치고 그래요 ... 자주 .. 마크를 좋아하고 나서 평소에 토끼나 (캐릭터나 인형 등),사슴, 펭귄, 붉은 장미 등등 일상에서 마크와 관련된 것들을 보면 사진부터 찍는 맠순이가 됐습니다! 또 생전에 갈비탕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마크가 좋아하는 음식이라 먹어보고 저의 최애 음식이 되었어요. 그리고 채소를 정말 싫어하는데 마크가 좋아하는 명이나물도 좋아하게 됐어요. 마크가 좋아하는거라면 따라서 좋아하게 되는 매직 ..!  
폰배경 보고 아빠가 외국인남친 생겼냐고 물어본 기억...
제가 운동선수인데 저희 팀 선배 후배 동기들이 저를 다 마크라고 불러요 ㅋㅋㅋㅋ 제가 평소에 하도 마크를 입에 달고샇아서..
마크 사진을 보고있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스치듯 보고 입덕하였다
마크 웃는사진. 사무실 책상에 붙여놨어요. 분노할때마다 보려고
*친구들한테 마크보여주면 다 이쁘다고 해서 기분좋음(갓세븐모름ㅠ) *금연성공 *입덕계기들이 있었는데 마크얼굴 못보구지나쳐버린 순간들.A 마크파트 첨 듣고 좋은데 해놓고 안찾아봐서 3년후에 입덕,커뮤니티에 마크정식영업왔는데 마크지나치고 정식만 본일,니가하면때 발재간춤보구 정신놓구 다리만 본일 ..등등 (이런거 써도 되나요?) *영어 늘음
어딘가 여행을 갈 때 맠터리를 항상 챙기고 있는 제가 신기해요.
처음으로 직접 만들어본 손거울! 아가론때 트친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처음으로 마크 손글씨가 박힌 손거울을 만들어봤어요. 나눔도 처음해보고 그렇게 많은 아가새들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라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마크로 여러사람들과 이어질수있어서 기분좋은 경험이었답니다.
뭐라고 적고싶은데 안타깝게도 없어요... 맠터리 저만 없어요... 흑흑... 생각해보니까 마크zone 하나 차려서 포스터랑 사진이랑 포카랑 전시하는 공간 만든건 있어요! 네트망 사서 만들어본 건 처음이였는데 만들 때 넘나 뿌듯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티비로 마크 직캠 틀거나 갓세븐 뮤비 틀면 애들이 마크보고 관심가져주고 잘생겼다고 한거!
마크가 이름 지어준 다육이 + 중요한 시험과 면접 때 들고 다녔던 맠터리.. 결론적으로 좋은 결과까지 얻어서 이젠 행운의 마스코트 같은 느낌이에요. 비슷한 맥락으로 카피카피 룸룸이라는 말도요!
피카츄 굿즈를 모으기 시작했어요 ..
하루종일 마크만 찾아보고 방에도 마크 슬로건이랑 포스터로 도배해 놓는데 언제는 내가 마크 영상을 보고 있었는데 언니가 갑자기 "너 진짜 마크 좋아하는 구나? 이렇게까지 좋아하는 줄은 몰랐어"라고 말했다. 그 이유가 내가 나도 모르기 마크를 보면서 제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마크 후드티 고민하고있을때 친구들이 다같이 색깔 골라줬던거! 후드티 얼른와라ㅠㅠㅠ
입덕하고 이사 간 집이 우연히 904호라서 데스티니라고 주접 떤 기억이 있네요ㅋㅋ..
정말정말 너무 사소하지만... 평소 혐생에 치여 웃는 날이 별로 없던 어느 날, 일코중이던 나에게 친한 친구가 마크에 대해 묻자, 사진을 찾고 있엇는데, 친구가 그 모습을 보더니 "야 너 진짜 행복해보인다."라고 했을때 좀 느낌이 이상했다. 마크가 내 일상에 꽤 많이 스며들었구나..
-
나와 같이 마크를 좋아하는 맠수니친구들 사귀게 된거.
일본 투어 굿즈인 마크 우치와가 너무 갖고 싶어서 처음으로 구매대행을 부탁했다 그리고 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이 계속 든다 보고 있으면 굉장히 행복하다
맠터리, 맠보키, 맠라키 등등 공굿 뿐만 아니라 피카츄, 위니더푸, 마크의 스트릿한 패션의 옷들을 모으고 있어요
원래 인형 안 좋아하는데 마크때문에 인형을 모으고요... 인형옷을 삽니다...가발도 사고요... 그리고 워낙 꽃무늬 레이스 이런 걸 좋아하는데 마크 때문에 옷 취향이 바꼈어요...간지최고...
마크 덕분에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어요. 마크 생일에 이런 의미있는 활동에 같이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핸드폰 케이스에 ‘BE REAL STAY TRUE’ 를 흘림체로 새겼어요. 보는 친구들마다 뭐라고 써있냐고 말해주라고 하는데 그때마다 읍...말하지 못하고...평소에 너무 좋아해서 새겨넣은 문구인데 마크가 말하면 간지지만 내 입으로 말하긴 오그라드는 그런 경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마크가 정글의 법칙에 나왔을 때 생전 보지도 않던 방송 엄마와 함께 두근두근 시청하고 있었어요. 마크 등장부터 이미 광대는 솟아있고 흥분하여 몸이 들썩들썩 했지만 혼자가 아닐땐 언제나 머글이기 때문에 가슴쏙 광란의 덕후시청을 하고 있는 와중 마크 앓이를 너무 내뱉고 싶어 관심도 없는 다른 출연진붙들 들먹여가며 5분에 한번씩 마크칭찬을 내뱉기 시작했어요. 별로 예뻐보이지도 않는 풍경 칭찬을 해가며 어머..저기 왤케 풍경이 뷰티풀해..근데 쟤는 얼굴 왤케 하얘?..병만이 아저씨 대단하네..저렇게 열심ㅎ..근데 저기 쟤는 눈도 예쁘네..껄껄 제가 봐도 제가 미친x같았지만 멈출 수 없어서 방송내도록 혼신을 다해 정법 덕후를 빙자해 마크앓이를 하고 나니 정말 너무 피곤했어요ㅋㅋ 뭐하는짓인가 싶어 현타가 오려했지만 정법 방송 하는 매주 저런식어서 어느덧 엄마도 뉴질랜드 거지같은 날씨를 같이 욕해주는 지경에 이르렀지만 그저 제가 정법 애청자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아직까지도. 엄마 미안해..나 추석에 달님한테도 우리 마크 슈스되라고 빌었어. 시집가게 해달라 빌었다고 뻥쳐서 미안해.. 마크야 나의 덕밍아웃을 응원해죠. 대놓고 앓으며 너의 방송들을 보고싶구나ㅠㅠ
LA에 관한 소식들에 귀 기울이게 된 것
지난 3월에 콘서트 티켓팅이라는걸 마크 좋아하면서 처음 해봤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토할뻔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가족과 대만여행에 갔는데 현지인친구가 맠 진짜좋아한다고 저한테 영업했어요!!!!조심스럽게 두유노 갓세븐??하니 아이라잌 마크하면서 제 손을 붙잡았어요!!!글로벌아가새를 처음 만났던 순간이에요!!!!
달빛아래우리 마크 라이트 키링ㅜㅠ 본판때 못 구해서 중고로 구했는데 너무나 소중한 물건이 되었어요. 자기전에 항상 굿나잇인사 하고 자는 소중한 마크 라키♡
마크가 좋아하는 인형들을 따라서 좋아하게 되었어요. 피카츄나 펭귄인형, 그리고토끼, 사슴 같은 동물도 좋아하게 되었어요.
초등학생 조카가 있어요. 어릴땐 안그러더니 뭘 좀 알게 됐는지 아이돌 얘기를 제게 하기 시작하더라구요. 누가 잘생겼니 귀엽니 하면서요. 껄껄 웃으며 들어주다가 어느 순간 마크정식을 내세워 맠미모찬양을 시작하더라구요 제가요. 마크 정식이 궁금해 찾아봤더니 몹시 고급지게 잘생긴 청년이더라며 조카가 하는 말끝마다 그래도 마크가 나은것 같은데, 이모 취향은 고급져서 말이얌..하며 놀렸지요. 조카야 이모가 널 놀리려 하는말이라 생각하겠지만... 이모 핸드폰 마크 사진 저장하려고 니 사진 좀 지웠어...미안.
진짜 친구나 가족한테 마크 사진을 보여줬을때 다들 헐....잘생겨따....글고ㅠ디게 말랐다ㅜㅜ
마크 화보 잡지들 펼쳐볼때마다 감동이고 화보요정 마크가 너무 자랑스러움, 항상 눈에 보이는 곳에 놓아둔 마크 인형, 피규어, 쿠션들 보는 것만으로 힐링을 안겨줌
아가새에게 택배 보낼때마다 김마크라는 이름으로 보내는데 한 번은 택배에 문제가 생겨서 고객센터와 통화한 적이 있었는데 보내는 성함을 물어봐서 김마크하고 말하면서 창피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언제나 김마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