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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emories of Mark


너만의 페이스대로 항상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좋아

in japan

My Memories Of Mark

넵엡쇼케이스 퇴근길에 그냥 안지나치고 핸드폰으로 '고마워' 글씨 띄워주면서 계속 고맙다고 인사했던 마크를 잊지 못해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2주년 팬미팅이 끝나고 추운 밤 기다리고 있는 많은 팬들 손뼉을 쳐주던 천사 같던 마크의 얼굴을 잊을 수 없습니다.
정말 팬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좋아하고 가까이 다가가려는, 고마운 마음 표현하려는 마크였어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I feel so blessed to have come across you in this lifetime.

in canada

my memories of mark

평소 혐생에 치여 웃는 날이 별로 없던 어느 날, 일코중이던 나에게 친한 친구가 마크에 대해 묻길래 사진을 찾고 있었는데, 친구가 그 모습을 보더니 "야 너 진짜 행복해보인다"라고 했을때 좀 느낌이 이상했다. 마크가 내 일상에 꽤 많이 스며들었구나..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이번 투어 후쿠오카 공연 중, 마크 팬인 남자아이를 계속 신경 쓰며 토크 중간에 의자에 앉은 아이를 보고
‘졸려?’ 라고 말하듯이 아이컨택 하고 제스쳐를 해줬어요 무대에서 내려와서는 그 아이의 목에 타올을 걸어줬구요! 공연 끝나고 그 아이가 ‘나 마크가 너무 좋아!!!’ 라고 말해서 같은 마크 팬으로서 정말 기뻤어요

in japan

MY MEMORIES OF MARK

마크는 정말 강하고 단단해요.
멘탈도 강하고 자기중심이 잘 잡혀져 있고 도전에 겁내지 않는 사람. 만약 겁이 나도 결국엔 멋지게 해내는 그런 사람!
또 마크는 팬사랑이 넘치는 사람이죠. 팬들의 맘을 누구보다 잘 알고 팬들이 뭘 원하는지 다 알고 해줘요.
정말 마크는 한결같이 멋지고 좋은 사람이에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저는 마크의 진심이 느껴지는 말과 행동들을 참 좋아해요.
연예인에게서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진심어린 날 것의 감정이 느껴질 때가 많았어서 그 모습을 보며 반했던 적이 많습니다. 그리고 쿨하고 자유분방하며 독립적인 사람이지만 주변 사람에게는 늘 배려심을 갖춘 다정다감한 사람, 곱고 유려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있음에 보는 사람도 성숙한 내면을 갖게끔 만들어주는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마이 스웨거 하이터치 때, 아무 말도 안 했지만, 얼굴을 가만히 바라봐줘서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요

in japan

My memories of Mark

제가 운동선수인데 저희 팀 선배 후배 동기들이 저를 다 마크라고 불러요 제가 평소에 하도 마크를 입에 달고살아서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말수가 많진 않지만 단 한 마디를 하더라도 늘 마음이 담긴 말을 전할 줄 아는 사람
그리고 내면의 중심이 멋지게 잡혀 있는 사람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단언컨대 마크처럼 예쁘게 웃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애기들 웃는거 말고 그렇게 예쁘게 웃는 사람은 처음 봤거든요.
너무 예뻐서 가끔 주책이지만 눈물이 나려고 할 때도 있어요.
오래도록 저렇게 예쁘고 환하게 웃으며 살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기도해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자연스럽고 평온한거? 멤버들이 얘기하는 여유롭다는거하고도 관련이 있는것 같은데 뭘해도 자연스럽고 부담스럽지 않아요.
그건 마크가 특별히 뭘 꾸미거나 포장하려하지 않는것 때문인것 같은데 그게 몸짓이나 분위기 심지어 옷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마크 특유의 매력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듣고 싶은 말이 있음 해주겠다고 얘기해보라고 하니까 열심히 생각하다가 스텝이 저한테 넘어가라고 하니까 마음이 급했는지 아무 말이나 해주세요! 라고 했는데, 저도 당황해서 고마워 힘내 사랑해 뭐 그런 뻔한 말들을 했거든요. 그랬는데 그 말이 자기가 제일 듣고 싶었던 말인 양 너무 따뜻하고 다정한 얼굴로 손을 꼭 잡고 웃어줘서 마음이 벅찼어요. 사실 돌아보면 다 좋은 기억 뿐이네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every time he speaks up, we know that what he says is important because he never says anything unless he means it.

in canada

My memories of Mark

팬싸에서 다정하게 눈 맞춰주고 귀 기울여주던 것.
한 번은 마크의 자작곡과 stay에서 보컬 부분을 부른 것에 대해 폭풍칭찬을 한 적이 있는데, 엄청 쑥스러워하면서도 기분 좋게 웃으면서 자기가 더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자세까지 바르게 다잡고 말해줘서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그냥 행복했으면 좋겠어! 자려고 누웠을 때 아무 걱정 없었으면 좋겠어!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하루종일 마크만 찾아보고 방에도 마크 슬로건이랑 포스터로 도배해 놓는데, 언제는 내가 마크 영상을 보고 있을 때
언니가 갑자기 "너 진짜 마크 좋아하는구나? 이렇게까지 좋아하는줄은 몰랐어"라고 말했다.
내가 나도 모르게 마크를 보면서 제일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고.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마크는 자신의 내향성을 바꾸거나 꾸미려 하지 않는 것 같았다. 오히려 그런 성향을 덤덤하게 쓴다

아레나옴므

My Memories Of Mark

마크 좋아하면서 나를 더 좋아하게됐어 너 덕분에 세상이 밝아져✨ 사랑해 마크야

in korea

my memories of mark

가장 크게 마음에 남았던건 아 정말 마크는 우리를 좋아하는구나..였어요. 팬들 바라보는 눈빛, 표정, 몸짓, 진심이 담긴 서툰 말들..거기 담긴 따뜻하고 고운 마음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굉장히 놀랍고 감동적이었거든요. 뭘 바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아 나는 저런 예쁘고 따뜻한 마음도 되려 선물받으면서 팬이란걸 할 수도 있구나 하는 마음에 참 좋았어요.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마크의 진심을 믿어요.

in korea